독일 입국심사안내.

2026-06-10 조회수 390

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및 비즈니스 목적으로 180일 이내에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독일(쉥겐협약국)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.

입국 시 여권, 왕복 항공권, 숙소 예약증, 여행 자금 등을 준비하여 'Non-EU(비유럽연합)' 줄에서 심사를 받습니다.

ChatGPT Image 2026년 6월 13일 오후 10_03_13.png


✈️ 주요 입국 심사 절차 및 준비물
  • 필수 서류: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은 여권, 왕복 항공권(E-티켓), 숙소 예약 바우처, 여행자 보험 증서

  • 디지털 출입국 시스템(EES): 쉥겐 지역에 첫 입국하는 경우 키오스크를 통해 여권 스캔, 지문 및 얼굴 사진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. 

  • 자주 묻는 질문: 주로 "방문 목적은 무엇인가?", "얼마나 머무를 예정인가?", "숙소는 어디인가?", "귀국 항공권을 보여달라" 등을 묻습니다.

유용한 팁
  • 자신감 있는 대답: 질문에는 짧고 명확하게 답변하면 됩니다. 영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면 미리 작성한 여행 일정표나 바우처를 보여주는 것으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습니다

  • 이지패스(EasyPASS) 이용: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전자여권 소지자는 독일 공항에 도입된 자동출입국심사대(EasyPASS)를 이용할 수 있어 대기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심사 면제 여부 주의: 비쉥겐 국가(한국 등)에서 독일로 직항으로 입국할 때는 반드시 입국 심사 도장(Stamp)을 받아야 합니다. 간혹 공항 내부 구조 때문에 심사대를 그냥 지나쳐 입국하는 경우가 있는데, 이 경우 출국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심사관을 거쳐 도장을 받아야 합니다.

⁠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