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및 비즈니스 목적으로 180일 이내에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독일(쉥겐협약국)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.
입국 시 여권, 왕복 항공권, 숙소 예약증, 여행 자금 등을 준비하여 'Non-EU(비유럽연합)' 줄에서 심사를 받습니다.

필수 서류: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은 여권, 왕복 항공권(E-티켓), 숙소 예약 바우처, 여행자 보험 증서
디지털 출입국 시스템(EES): 쉥겐 지역에 첫 입국하는 경우 키오스크를 통해 여권 스캔, 지문 및 얼굴 사진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: 주로 "방문 목적은 무엇인가?", "얼마나 머무를 예정인가?", "숙소는 어디인가?", "귀국 항공권을 보여달라" 등을 묻습니다.
자신감 있는 대답: 질문에는 짧고 명확하게 답변하면 됩니다. 영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면 미리 작성한 여행 일정표나 바우처를 보여주는 것으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습니다
이지패스(EasyPASS) 이용: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전자여권 소지자는 독일 공항에 도입된 자동출입국심사대(EasyPASS)를 이용할 수 있어 대기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.